증권사별 공모주 청약

최근 3개월간 공모주 인수에 참여한 증권사 14곳입니다. 위쪽에 있을수록 청약 기회가 많다는 뜻이라, 계좌를 어디부터 열지 정할 때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.

증권사MTS 앱 진행·예정최근 3개월
대신증권크레온36건
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증권 M-STOCK34건
유진투자증권유진 챔피언23건
KKB증권KB M-able12건
삼성증권mPOP22건
한국투자증권한국투자 MTS02건
IIBK투자증권IBKS MTS11건
NNH투자증권나무증권 / QV11건
SSK증권주감11건
신영증권신영증권 MTS11건
신한투자증권신한 SOL증권11건
아이엠증권하이 MTS11건
하나증권원큐프로11건
한화투자증권한화스마트M11건
청약수수료와 우대조건은 증권사 정책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표시하지 않습니다. 청약 전 해당 증권사 공지를 확인하세요.

계좌를 몇 개나 만들어야 할까

균등배정은 청약자 수로 나누기 때문에 계좌가 많을수록 유리해 보이지만, 실제로는 그 종목을 인수하는 증권사에만 청약할 수 있습니다. 주관사가 한 곳뿐인 코스닥 중소형 공모주가 많아서, 계좌 개수보다 어느 증권사에 계좌가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

위 표를 참여 건수가 많은 순서대로 보시고, 상위 증권사부터 계좌를 여는 편이 효율적입니다.